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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전해질 수액
생리식염수, 링거액처럼 물과 나트륨·칼륨 같은 전해질을 보충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액입니다. 탈수가 있을 때 주로 쓰입니다.
비수술 클리닉
진료로 지금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에 수액을 정합니다.
Overview
수액치료는 가는 관을 정맥에 연결해 수분, 전해질, 포도당이나 비타민 같은 성분을 혈관으로 직접 넣는 치료입니다. 입으로 먹으면 위와 장을 거쳐 흡수되지만, 수액은 소화기관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혈액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구토나 설사로 물을 마시기 어렵거나, 몸에 수분이 많이 부족할 때 쓰입니다.
다만 수액은 몸에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치료이지, 피로나 질병 자체를 낫게 하는 약은 아닙니다. 건강한 분의 피로 회복이나 컨디션 관리 목적의 '영양 수액'은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아직 부족합니다. 그래서 진료로 증상과 몸 상태, 기저질환을 확인한 뒤 수액이 필요한지, 어떤 수액이 맞는지 의료진이 정합니다.

Types
수액은 들어 있는 성분에 따라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분류이며, 실제 사용은 진료 후 의료진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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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식염수, 링거액처럼 물과 나트륨·칼륨 같은 전해질을 보충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액입니다. 탈수가 있을 때 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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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포도당을 녹인 수액으로, 수분과 함께 약간의 열량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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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소화기관을 쓰기 어려울 때 단백질(아미노산), 지방, 비타민, 미네랄 같은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수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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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1 같은 성분을 수액에 섞거나 따로 주사합니다. 성분마다 식약처에서 허가한 사용 목적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포슬기로운마취통증의학과에서 사용하는 수액의 구체적인 종류와 구성은 진료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비급여 항목의 비용은 진료 때 또는 병원으로 문의하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Who
아래와 같은 경우 진료를 통해 수액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의식이 흐려지거나 경련이 있는 등 심한 탈수 증상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을 찾으세요.
피로, 면역, 숙취에 좋다고 알려진 비타민 수액은 건강한 사람에게 뚜렷한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식약처도 미용 등 허가받은 목적을 벗어나 오남용되는 일부 주사제에 대해 안전사용 정보를 내고, 과도한 사용을 피하도록 당부했습니다. 대부분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골고루 먹는 것으로 충분하며, 수액은 필요한 경우에 진료 후 맞는 것이 안전합니다.
Process
증상, 식사와 수분 섭취 상태, 기저질환, 복용 중인 약,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합니다.
수액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종류와 양이 맞는지 의료진이 정합니다.
팔의 피부를 소독하고 정맥을 찾아 가는 바늘과 관을 연결한 뒤 수액을 천천히 넣습니다.
편하게 누워 쉬시는 동안 주입 속도와 주사 부위를 살핍니다. 걸리는 시간은 수액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다릅니다.
바늘을 뺀 뒤 주사 부위를 잠시 눌러 지혈하고, 이상 반응이 없는지 확인한 뒤 귀가합니다.
Caution
진료시간 안내
| 요일 | 진료 | 점심 | 접수마감 |
|---|---|---|---|
| 월 | 08:30 ~ 18:30 | 13:00 ~ 14:00 | — |
| 화 | 08:30 ~ 19:30 | 13:00 ~ 14:00 | — |
| 수 | 08:30 ~ 18:30 | 13:00 ~ 14:00 | — |
| 목 | 08:30 ~ 19:30 | 13:00 ~ 14:00 | — |
| 금 | 08:30 ~ 17:30 | 13:00 ~ 14:00 | — |
| 토 | 휴진 | ||
| 일 | 08:30 ~ 13:00 | 없음 | — |